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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정보

소울이 아기발도장액자

딸 소울이가 조리원에 있을 때 남들 한다는 건 다했던 것 같다.

탯줄 도장은 물론 아기발도장액자까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금새 자라기 때문에 예전의 모습을 추억 할 수 있는 사진이나 물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때 당시에는 굳이 해야할까라는 고민도 했었지만.. 지금은 잘 한 것 같다.






이제는 아기발도장액자을 보며 어떻게 발이 저렇게 작을 수 있지?라며 그때의 감동을 되새겨본다.

저 튼튼한 발로 아빠와 많은 곳을 여행하고 추억을 차곡차곡 액자와 앨범으로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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