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이가 태어나고 이름을 짓는데 3주 정도 걸렸다.
작명소를 이용하지 않고 내가 셀프로 작명하고 사주까지 풀이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래서인지 더 뿌듯하고 남다르다.
출생신고는 태어나고 1개월 안에 완료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울이가 6월 10일 태어났고 7월 10일까지 출생신고를 완료해야 하는데 아무날에 출생신고 하고 싶지 않아 7월 7일까지 기다렸다 집 근처 동사무소를 방문했다.
출생신고 준비물
출생신고서 1통 작성 (쓸 내용이 많기 때문에 사전에 조리원에서 작성할 수 있으면 그때 작성하는게 좋다)
병원에서 받은 출생증명서
본인 신분증
등본에 이제 나를 포함해 3명이다.
책임감과 함께 어깨가 무겁지만 행복하다.
양육수당 신청
동사무소에서 출생신고시 양육수당도 함께 신청이 가능하다.
양육수당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수당을 받을 통장을 지참하고 방문하기 바란다.
새로운 생명과 함께 앞으로 많은 행복한 그림을 그려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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